[뉴스핌=이슈팀] 음악유통시장의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대국민 홍보를 펼치고 있는 음악인들이 4일 국회 공청회를 갖는다.
이날 오후 6시 국회의원 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이번 공청회는 음악유통구조의 비정상적인 현실을 진단하고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할 수 있는 법률 개정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그간 많은 음악인들과 음악 산업 관련 유관단체들은 음악유통시장의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들은 지난 7월 음악생산자연대를 발족, 범국민적인 대국민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공청회는 최재천(민주통합당 문광위 간사)의원과 남경필(새누리당 문광위 위원)의원이 법률개정안을 공동 발의하기로 뜻을 모으면서 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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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