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현영 기자] 독일의 제조업 경기는 유로존 채무위기의 영향을 체감하며 7개월 연속 위축세를 이어갔다.
다만 제조업 경기의 하락세가 바닥을 칠 것이라는 신호가 감지되었다.
시장조사업체 마르키트/BME는 9월 독일 구매관리자협회(PMI) 제조업지수 최종치가 47.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3월 이후 최고치로 확인되었지만 여전히 위축과 성장을 가르는 50선을 하회하고 있다.
다만 잠정치이자 전문가 전망치인 47.3과 8월의 44.7에 비해서는 개선되었는데 이 배경에는 생산과 신규주문의 감소세가 완화된 영향이 컸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