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8일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한 장윤정은 "축구쪽...엄청 나신 분, 높으신 분과 소문이 났다"며 "노홍철과 헤어진 이유가 그 분 때문이라는 소문이 나서 내가 아주 나쁜 사람이 됐다"라며 황당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말문을 열었다.
장윤정은 이어 "그런데 오히려 걸릴게 없어서 마음이 편했다. 한 번이라도 만났으면 마음이 불편했을텐데 전혀 안그랬다"면서 "심지어 미국에서 애를 낳았다는 소문까지 있었다. 그 때 내가 미국에 잠깐이라도 갔었다면 힘들었을텐데 그런게 없어서 오히려 편했다"라며 당시 노홍철과 결별 이유 관련 루머를 당당하게 해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