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내달 현역으로 입대 예정인 이특이 SBS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 MC로 활약했던 이특은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SBS 국장님께서 직접 주신 감사패! 스타킹 5년 동안 구석자리에서 한 계단씩 앞으로 보조엠씨에서 메인엠씨까지. 나에게 많은 경험과 배움을 준 프로그램..지난주에 마지막 녹화을 마쳤습니다"는 멘션과 함께 감사패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동안 출연해주셨던 출연자분들 시청자분들 장시간 녹화에도 열심히해주셨던 연예인 패널분들!!늘고심이 많으셨던 작가분들 피디님 이하 모든 스텝분들 고생하셨습니다...!!!!스타중에 스타 킹중에킹~~스타킹!!!앞으로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특은 오는 10월 30일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소,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21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07년 스케줄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발생한 대형 교통사고로 지병인 허리 디스크 증상이 악화된 이특은 본인의 고집으로 꾸준히 치료를 병행, 현역으로 입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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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