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와 현대엠엔소프트(대표 유영수)가 추석을 맞이해 26일부터 LG유플러스의 네비게이션 서비스인 ‘U+Navi’ 애플리케이션을 고도화하고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U+Navi 애플리케이션의 업데이트를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한 경로 탐색 기능을 추가하고 5분 주기 교통정보 업데이트 및 재탐색 기능도 제공해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는 추석에 고객들에게 보다 빠르고 안전한 길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7월 1일 출범한 신설 특별자치시인 세종특별자치시 등을 반영하고 9월 기준 행정구역 개편사항과 안전운전 데이터를 적용해 최신 지도 데이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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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