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강원도 철원오대식품의 강원도 감자떡이 '사랑의 떡', '맛있는 떡'으로 소문을 타고 미국 LA 수출길에 올랐다.
철원오대식품은 개그맨 권영찬을 홍보모델로 내세워, 권영찬씨가 노개런티로 CF를 찍는 대신에 권씨가 후원하는 소년원과 보육원, 새터민가정, 조부모가정에 지속적으로 사랑의 떡을 후원하는 사회적기업이다.
권씨는 지난 6월부터 시작해서 철원오대식품과 함께 보육원과 새터민가정에 사랑의 떡을 후원하고 있다.
철원을 대표할수 있는 사랑의 감자떡은 이태리 쉐프 출신인 홍철 팀장이 개발한 떡으로 우리의 전통의 맛을 살리면서도 현대인의 입맛에 맞는 레시피로 만들어진 지역특산물이다.
이번에 미국 LA로 첫 수출되는 강원도 철원감자떡의 분량은 50박스분으로 현지의 시장조사를 위한 마케팅팀이 선도 구매한 것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철원오대식품의 홍철 팀장은 "철원 특산물인 강원도 둥지감자떡외에도 앞으로 강원도 철원의 밀과 쌀을 주재료로 만든 쿠키를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라며 "쿠키도 함께 권씨가 후원하는 단체에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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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