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코오롱글로벌이 송도 더 프라우에 입주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칸칸 테라피키트(이하 칸칸키트)’를 준다.
코오롱글로벌이 직접 개발한 '칸칸키트'는 간단한 유지보수 및 청결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총 16가지의 도구들로 구성됐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제는 주택이라는 단순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입주 후의 생활까지 세심하게 고려하는 주택콘텐츠(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며 “실용성과 디자인을 충족시켜주는 ‘칸칸’에 항상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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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