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독일의 10월 소비자신뢰지수가 보합세를 유지하며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독일 민간연구소인 GFK는 지난 10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9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치로, 앞선 9월의 수치와도 동일한 수준이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전문가들은 최근 유럽의 재정위기로 인한 낮은 이자율이 소비자들로 하여금 저축에 대한 유인을 떨어뜨리고 소비를 촉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