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이 2366억원 규모의 원주단계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사업은 포스코건설(55%)과 쌍용건설(45%)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원주단계주공아파트 최대 29층, 18개동으로 전용면적 79.2㎡(479가구), 115.5㎡(798가구), 125.4㎡(174가구) 등 총 1451가구로 재건축된다.
사업부지 인근에는 원주시청을 비롯해 고속버스터미널, AK백화점, 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따른 제2영동고속도로, 원주∼강릉 복선전철 등 각종 개발 호재가 많아 사업성 및 분양성이 우수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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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