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GS칼텍스(대표 허동수 회장)가 경남 진주시에 대규모 복합수지 공장을 건립하는 등 2015년까지 복합수지 생산능력을 명실상부한 국내 1위로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이 GS칼텍스 복합수지공장 기공식에서 인사말을 하는 모습.
이날 허 회장은 “진주가 전통 문화와 미래 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남부권 중심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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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