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보령메디앙스(대표 윤석원)의 오앤오투(ONO2) 베이비오는 19일 서울시 불광동에 위치한 유치원을 방문해 채소와 과일 섭취의 중요성을 알렸다.
회사는 이날 최근 출시한 오앤오투 베이비오의 '갈아만든 야채 과일 음료' 2종을 제공하는 한편 건강한 식습관 교육을 진행했다.
변미화 오앤오투 베이비오 CM 팀장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알리고 채소·과일 섭취를 유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메디앙스는 서울·경기 지역 유치원 22곳에 갈아넣은 야채 과일 음료를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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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