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정상JLS(대표이사 박상하)는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자사의 영어 스토리북 브랜드 '카라멜트리'를 애니메이션으로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애니메이션은 북미권 작가들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짜임새 있게 재구성한 전래 동화를 국내 최고의 일러스트 작가 작품으로 제작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작품성이 뛰어난 영어 스토리를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의 움직임과 함께 접할 수 있어 재미있게 영어를 익히는 동시에 창의력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영상은 모두 HD 고화질로 제작됐다.
스토리북은 현재 82권까지 출시됐으며 향후 모든 스토리북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판매될 예정이다.
제품 구입은 JLS몰(mall.gojls.com)이나 서점에서 할 수 있다.
박상하 정상JLS 대표는 "영어가 단순히 암기해야 하는 어려운 과목이 아닌 일상에서 재미있게 읽고 말할 수 있는 제2의 모국어로 활용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 스토리북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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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