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인형 외모의 우크라이나 소녀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우크라이나 인형 소녀', '살아 있는 만화 주인공' 등의 제목으로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여성은 우크라이나 오데사에 살고 있는 19살 소녀 아나스타샤 쉬파지나.
아나스타샤는 키 158cm, 몸무게 39kg의 가냘픈 몸매로 바비인형처럼 되기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와 화장법을 익힌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아나스타샤의 얼굴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큰 눈과 잘록한 허리, 플라스틱처럼 보이는 창백하고 윤기 나는 피부 등은 영락없는 인형의 모습이다.
특히 아나스타샤는 39kg의 앙상하게 마른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하루 한 끼 소량의 식사만 하며, 실제로 오전 9시 출근을 위해 새벽 5시부터 일어나 화장을 하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아나스타샤는 이미 우크라이나에서는 화제의 인물로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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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