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13일 원/달러 환율이 1120원대 중반에서 낙폭이 제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금일은 장중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결과가 대기돼 있고 오늘밤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대한 부담 등이 환율의 하락을 제한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장중 금통위 결과와 이에 따른 역외 움직임, 유로화 동향에 주목하며 환율이 1120원대 중후반에서 등락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그는 이날 원/달러 환율 예상 매매 범위로 1124~1129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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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