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구라는 이르면 10월중 '라디오스타'에 복귀할 예정이다. 잠정은퇴 선언 후 약 6개월 만이다.
보다 구체적인 컴백 시기는 '황금어장' 300회 이후가 될 전망이다.
앞서 김구라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로 복귀를 선언했다.
한편 '황금어장'은 김구라의 복귀와 더불어 최근 컴백 의사를 밝힌 강호동의 영입도 적극 타진하고 있다. MBC는 강호동이 은퇴 선언하면서 폐지됐던 '무릎팍도사'에 강호동의 복귀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구라는 잠정은퇴 전 '라디오스타' 외에도 MBC '세바퀴', KBS 2TV '불후의 명곡2',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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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