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트레이스가 주력 사업인 중대형 터치스크린 모듈 사업 현황에 대한 기업설명회를 연다.
트레이스는 내달 8일 유진투자증권 대강당에서 2012년도 IR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주력 사업 부문은 태블릿 PC 및 울트라북 등에 장착되는 중대형 사이즈의 터치 스크린 모듈을 개발 생산이다. 현재는 GF2 기반으로 전자동 인라인을 통해 양산을 하고 있다. LED 후레쉬 라이트 모듈과 진피인식방식의 지문인식모듈을 개발 양산하는 전문 기술기업이다.
이번 기업설명회는 전문 애널리스트, 기자, 증권업 관계자 및 투자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하며 유진투자증권의 후원하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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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