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아이제트는 검색광고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23억원, 순이익 27억원을 거뒀다. 상장주선인은 현대증권.
이지웰페어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262억원, 순이익 28억원이었다.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주선인이다.
포티스는 셋톱박스 제조업체로 지난해 495억원의 매출과 3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하나대투증권이 상장주선인이다.
지엔에스비에이치씨는 신선육, 해바라기유 등의 상품 종합 도매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813억원과 순이익 85억원을 기록했다. 대신증권이 상장주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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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