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준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대박! 푸하하하하하하하 어떤 분이 제가 2년 전부터 각시탈을 준비했다더군요"라는 글과 함께 증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속에는 신현준이 흰색 각시탈을 쓰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상대방과 대화를 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신현준이 출연했던 영화 '우리 이웃의 범죄'에서 얼굴에 분리형 마스크팩을 붙이고 있던 장면을 캡처한 것.
턱을 감싸는 팩은 붙이지 않고 이마부터 광대뼈 까지만 덮는 팩을 붙이고 있어 마치 '각시탈'을 쓴 듯 착시현상을 일으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와 신기 신기 짱신기" "신현준 진짜 2년 전부터 제 1대 각시탈 활동?" "2년전 각시탈 사진 보고 뿜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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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