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6일 이자율스왑(IRS) 금리가 전 구간에서 상승했다. 외국인들이 국채선물 순매도 규모를 늘리면서 채권이 약세를 보이자 IRS금리도 따라 올랐다.
IRS금리는 1~10년 구간에서 전일비 2.00bp씩 상승했다. 국채선물이 조정을 받으면서 IRS금리도 따라 올랐고, 최근 오퍼가 강했던 기관은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 시중은행 스왑 딜러는 “최근에 계속 누르는 데가 주춤했다”며 “특이사항이 있다면, 6개월짜리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두고 내려갈 것으로 봤는데 올라왔다”고 말했다.
한 스왑 브로커는 “국채선물 약세 움직임 속에 레벨만 상승하는 모습이었다”며 “3, 5년 중심으로 거래됐다”고 설명했다.
통화스왑(CRS)금리는 1~10년 테너에서 3.00~5.00bp 내렸다. 5년물에서 에셋스왑 물량이 지속되자 5년 이상 테너에서의 금리 낙폭이 좀 더 컸다.
앞선 스왑 딜러는 “아침 일찍부터 에셋스왑 물량이 나왔다”며 “비드하는 쪽은 의도적으로 받는 것인지 부채스왑 물량에 대비하는 것인지 밀릴 때마다 쌓고 있다”고 분석했다.
|
IRS금리(%) |
전일비 |
CRS금리(%) |
전일비 |
CRS-IRS |
BOND(%) |
IRS-BOND | |
|
1년 |
2.8125 |
2.00bp |
2.0600 |
-3.00bp |
-75.25bp |
2.8000 |
1.25bp |
|
2년 |
2.6875 |
2.00bp |
2.1400 |
-3.00bp |
-84.75bp |
2.7700 |
-8.25bp |
|
3년 |
2.6850 |
2.00bp |
2.0800 |
-3.00bp |
-88.75bp |
2.7500 |
-8.25bp |
|
5년 |
2.7150 |
2.00bp |
1.6900 |
-5.00bp |
-130.75bp |
2.8300 |
-13.25bp |
|
10년 |
2.8700 |
2.00bp |
1.7200 |
-5.00bp |
-143.50bp |
2.9900 |
-13.50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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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