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여행업계가 올해 3분기에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하나투어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8.2% 증가한 135억원, 모두투어는 46.7% 성장한 92억원으로 양사 모두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 확실시 된다"이라며 "여름 성수기에 사상 최대의 출국자를 기록한 덕분이다"고 말했다.
성 연구원은 "모두투어와 하나투어는 각각 9월, 11월에 인사동에 첫번째 호텔을 개소하고 자회사인 모두투어인터내셔녈과 하나투어 ITC를 통한 인바운드 사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며 "호텔 관련 모두투어의 2013년 순이익은 15억원, 하나투어는 25억원이 각각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