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손희정 기자] 3일 파주 NFC에서 국가대표 선수단이 제일모직 갤럭시가 월드컵 대표팀을 위해 제작한 수트인 'G11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G11수트는 최고급 원단의 네이비 컬러 수트로 슬림한 실루엣을 적용, 매우 트렌디하지만 착장시 활동성을 고려해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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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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