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이엔씨는 지난 1976년 설립된 도로, 해상공사 등 토목부문 시공업체다. 지난해 매출액은 4937억원, 당기순이익은 188억원을 기록했다.
자기자본은 1028억원으로 희성전자가 지분 96.3%를 보유하고 있다. 대표주관사는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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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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