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화가 독일의 세계적인 태양광 셀 제조업체인 큐셀(Q-Cells)을 인수한다는 소식에 27일 오름세다.
이날 오전 9시 16분 한화는 전거래일 대비 1.12%(350원) 오른 3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는 이날“지난 밤 큐셀과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며 “큐셀 자산양수도 금액 555억원, 말레이시아 공장 채무보증 약 3000억원이라는 협상 조건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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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