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신곡을 통해 지드래곤은 특유의 자신감을 가삿말에 녹여 솔직한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드래곤은 노래 속 "난 연예가 일급사건" "뭐만 했다하면 난리나니까", "이 실력이 어디갑니까", "내 노랜 건물을 올리지", "미친 척해도 없어서 못팔아 나 때매 못살아" 등의 가사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라라라 예쁘게 좀 봐주세요. 욕하지 말아주세요. 라라라 귀엽게 받아주세요. 사랑해 주세요"라는 가사로 애교섞인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과거 솔로 콘서트 메이킹 영상을 통해 곰보다 여우가 더 좋다고 했던 말을 그대로 가사에 넣는가 하면, 자신의 생년월일인 "1988에 0818번"을 가사화해서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가사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팬들은 지드래곤이 이번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통해 자신의 안티팬과 기자들, 음악계에서 지드래곤을 모방하는 사람들에 대한 디스의 목소리를 담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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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