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종빈 기자] 초대형 태풍 '볼라벤(Bolaven)'의 예상진로가 한반도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15호 태풍 볼라벤은 27일 월요일 경 제주도와 남해안 인근에, 28일 화요일에는 전국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현재 태풍 볼라벤은 인근 100km까지 세력을 확장하며 일본 오키나와 쪽으로 북상하며 세력을 키우고 있다.
이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4일 오후 정부중앙청사 재난상황실에서 국방부와 국토해양부, 교육과학기술부 등 9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시·도가 참석한 가운데 태풍 대책 점검회의를 열 계획이다.
태풍 '볼라벤'의 명칭은 라오스에서 제출한 것으로 현지 고원 이름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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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