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필립스전자(김태영 대표, www.philips.co.kr)는 아이폰·아이팟 전용 도킹 오디오인 ‘큐브 마이크로 뮤직 시스템 DCM1075’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DCM1075는 결합이 편리한 필립스 만의 독자적인 도킹 포트를 이용해 어떤 아이폰Ÿ아이팟Ÿ아이패드 기종이든 별도의 거치대를 사용하지 않고 결합할 수 있으며, 접속과 동시에 음원 재생과 충전이 동시에 가능하다.
또한 USB 다이렉트 기능을 통해 메모리에 저장되어 있는 음악 파일을 바로 재생할 수 있고 CD도 재생 가능하다.

베이스 리플렉스 스피커(Bass Reflex Speaker)와 다이나믹 베이스 부스트(Dynamic Bass Boost)를 기반으로 흘러나오는 강력하고 깊은 베이스 사운드는 어떤 공간이든 꽉 채우는 웅장함을 잃지 않고 더욱 선명한 음질을 제공해준다.
DCM1075의 세련된 큐브형 본체와 스피커는 분리가 가능해 사용자가 원하는 위치와 모양에 따라 디자인할 수 있다. 단조로운 집안 인테리어에 독특한 세련됨을 더해주어 보는 것만으로도 집안의 분위기를 살려준다.
필립스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부문 전한주 부장은 “DCM107은 애플 제품뿐만 아니라 CD, USB의 음원까지 재생 가능한 도킹오디오”라며, “세련된 디자인에 뛰어난 음질로 특히 젊은 층에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필립스 DCM1075는 18만9000원으로 필립스 직영매장, 전국 유명 애플매장, 통신사 매장, 할인점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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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