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Mnet '슈퍼스타K4' 개막식에 참석한 손예림은 지난 시즌에 비해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2011 '슈스케3'에 출연해 전국민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던 소녀는 1년이라는 시간동안 키가 훌쩍 큰 것은 물론 미모 또한 성장한 모습으로 나타나 현재 초등학생이라는 사실을 믿기 힘들정도.
특히 무대에서는 지난 시즌에서 이승철에게 극찬을 받고 정엽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해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이끌어 냈다.
흰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나타난 손예림은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못본 사이에 키가 11cm나 컸다"고 말해 다시 한번 큰 주목을 받았다.
한편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슈퍼스타K4'는 208만 3447명의 참가자가 몰려 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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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