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웅진씽크빅(대표이사 서영택) 전집 브랜드 웅진다책은 국내 최초로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전집 '교과읽기책 북적북적 예비초등'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북적북적 예비초등은 이야기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사용해 초등 교과서의 학습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선행학습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학교에 가면'이라는 별도 공간을 마련해 각 책의 개념과 연계되는 교과 단원 내용을 함께 볼 수 있다.
전집은 읽기책 24권(월 4권)으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19만2000원.
독서케어 서비스를 신청하면 월 4회 전문 교사가 방문해 효과적인 독후활동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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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