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아미'는 19세기 파리 사교계를 뒤흔든 욕망의 끝에 선 한 남자와 세 여자의 빠져들수록 위험한 관계를 그린 작품으로 프랑스 작가 기드 모파상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9일 발표된 예고편은 19禁 판정을 받아 공개가 연기됐었다.
앞서 ‘벨아미’는 기회의 시대 파리에서 욕망으로 가득 찬 네 남녀의 아슬아슬한 유혹과 욕망을 다양하게 펼쳐보인 예고편을 공개한 바 있다.
추가로 공개된 19금 예고편에서는 본 예고편보다 더욱 파격적이고 섹시한 영상이 담겨져 있다.
가장 화려하고 우아했던 파리의 19세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섬세한 세트장과 미술,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음악과 캐릭터들의 감정선은 2분이 채 안되는 영상만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로버트 패틴슨의 노출과 세 여인과의 각기 다른 모습을 담은 몇 장면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파격 로맨스의 탄생을 예고했다.
로버트 패틴슨, 우마 서먼, 크리스티나 리치, 크리스틴 스콧 토머스 등이 출연하며 오는 30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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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