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슈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는 최상의 맛과 풍미를 가진 프랑스 전통 고급 디저트에서 착안한 시크릿 센세이션을 출시했다. 싱글팩 4500원, 듀오팩 7950원, 멀티팩 1만2900원이다.
진한 초콜렛 아이스크림에 브라우니 조각과 초콜렛 소스가 숨어있는 초콜릿 퐁당(Chocolat fondant),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달콤한 캐러멜 조각과 소스가 들어있는 크렘 블레(Crème brulee) 등 2가지 맛으로 선보였다.
초콜릿 퐁당은 프랑스 인기 디저트인 퐁당 쇼콜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맛으로, 최상급 카카오로 만든 진한 초콜릿 아이스크림 속에 브라우니 조각과 달콤한 초콜릿 소스가 숨어있다. 아이스크림 안에 얼지 않은 달콤한 초콜릿이 흘러나와 기존 아이스크림과는 차별화된 식감을 자랑한다.
크렘 블레 맛은 커스타드에 달콤한 설탕과 캐러멜을 입힌 디저트 크렘 블레의 부드럽고 진한 맛이 최상급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어우러져 매혹적인 맛을 자아낸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