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 상조회사 The-K 라이프㈜ 예다함이 알뜰형 상품 출시를 맞이해 서울 여의도역 일대에서 ‘상조서비스 불만제로 만들기‘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가두 캠페인에는 The-K라이프 임직원 30여명이 5호선 여의도역 출구 앞에서 출근길 직장인들에게 알뜰형 상품소개 책자와 물티슈 등을 배포하는 등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예다함이 상조업계 가격 불만제로를 위해 최근 출시한 ‘알뜰형’ 상품은 290만원대•360만원대로 주요 경쟁사 주력상품 대비 약 100만원 낮은 금액으로 책정됐다.
또한 접객도우미, 버스, 수의 등 장례진행 시 사용하지 않은 항목에 해당하는 비용을 돌려주는 예다함의 페이백(Pay-back) 시스템도 기존의 상품과 동일하게 적용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예다함 김원섭 전무는 “최근 상조업계의 가격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 가격 불만을 최소화하기 위해 획기적인 알뜰형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중심의 합리적인 가격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극대화 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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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