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선물지수가 나흘 연속 상승 마감했다.
31일 코스피200선물은 전날대비 5.95포인트, 2.43% 상승한 250.45로 장을 마쳤다.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670계약, 5667계약 내다팔았으나 외국인은 7843계약 사들이며 사흘째 순매수 행진을 이어갔다. 외국인의 이날 매수 규모는 지난 6월 4일 8427계약 이후 최대 규모다.
선물과 현물의 가격차이인 베이시스는 +0.37로 선물이 현물보다 비싼 콘탱고 상태를 보였다.
미결제약정은 전날보다 4285계약 늘어난 11만1733계약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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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