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지난 1월 인도네시아의 신용등급을 14년 만에 상향조정한 데 이어 등급 전망을 계속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16일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인도네시아의 국가 신용등급을 'Baa3'으로, 전망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무디스측은 인도네시아의 안정적 성장세와 낮은 국가 채무, 최근들어 금융 관리가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 이번 등급유지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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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