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웅진코웨이가 당초 유력했던 GS리테일이 아닌 중국의 콩가그룹이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16일 하락세다.
이날 오전 9시 7분 웅진코웨이는 전일 대비 0.14%(50원) 하락한 3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웅진코웨이는 GS리테일보다 낮은 가격을 제시한 중국의 콩가그룹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아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콩카 그룹은 웅진그룹의 지배력 일부를 인정해줬기 때문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콩카그룹의 경영능력과 파트너십 협력관계에 대해서는 불확실성이 존재해 단기적으론 주가에 부정적"이라고 분석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