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LG디스플레이가 나흘만에 반등하고 있다.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는 9시15분 현재 전날보다 450원(1.99%) 오른 2만3050원에 거래됐다.
이순학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주요 외신과 채널 체크에 따르면 애플이 9~10월경 아이패드 미니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패널 공급 업체로는 LG디스플레이와 AUO가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LG디스플레이는 현재 PBR 0.8X에 거래되고 있어 아이패드 미니 출시가 가시화될 경우 주가 반등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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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