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독일의 지난 5월 수입물가가 전문가들의 예상에 부합하며 전월보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독일연방통계청은 지난 5월 독일의 수입물가가 전월 대비 0.7%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치로, 전월인 4월의 0.5% 감소보다 더 떨어진 수준이다.
연간으로 5월 독일의 수입물가는 2.2% 상승해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2.1% 상승 전망을 상회했다.
반면 4월의 2.3% 상승보다는 다소 상승 폭이 둔화된 것으로 집계됐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