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25일 KT&G와 농심에 대해 '방어주 관점'의 높은 관심을 보일 때로 업종내 탑픽을 제시했다.
한국희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양상에 대해 하향 구매와 같은 불황형 소비 패턴의 확산에 따른 가공식품 업체들의 전반적인 실적 호조 잠재력과, 최근 영업 레버리지 높은 비즈니스에서 빠른 시장 점유율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앞서 18일부터 22일까지 35개 홍콩 싱가포르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음식료 섹터 마케팅 실시한 바 있다.
한 연구원은 "해외 투자자들은 국내 투자자들에 비해 한국의 전반적인 소비 경기 전망에 있어 대체로 더 비관적이었다"며 "방어적 성격이 강한 음식료 섹터에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현재 음식료 섹터 보유 비중은 매우 낮다는 것.
그는 "따라서 최근 이 섹터가 견조한 주가 흐름 보이면서 타 섹터 대비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상태"라며 "향후에도 적극적인 섹터 비중 확대와 종목 찾기 과정이 진행될 가능성 높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