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전 5시 58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캔터 피츠제럴드가 의료 서비스 업체 휴매나(HUM)에 대해 첫 분석 보고서를 내고 ‘매수’ 투자의견과 함께 목표주가 95달러를 제시했다. 유나이티드헬스 그룹에 대해서도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70달러를 제시한 첫 보고서를 공개했다.
인구 고령화에 따라 휴매나의 의료 서비스 사업 부문이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업계 경쟁사와 차별화된 장기 투자 전략 역시 매수 근거라고 캔터 피츠제럴드는 전했다.
유나이티드헬스와 관련, 캔터 피츠제럴드는 업계 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이익과 주가 측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영업 효율성이 강화되고 있으며, 의료 서비스 부문의 성장이 가속도를 내고 있어 향후 전망 역시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특히 유나이티드헬스가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시장에서 지배적인 입지를 갖추고 있어 2012년과 2013년까지 실적이 업계 상위권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