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최근 비차익거래 순매수 추세가 국내 증시에 우호적인 상황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창규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21일 "지난 주말 이후 비차익거래에서 90% 이상이 외국인의 순매수였다"며 "이러한 추세는 국내 증시에 매우 우호적"이라고 말했다.
전날 비차익거래는 마감 동시호가에만 1000억원이 유입돼 1700억원 순매수로 장을 마쳤다. 비차익거래는 지난 11일 이후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그는 "6월 동시 만기일 만기효과에 따른 기계적인 순매수세를 제외하더라도 순매수 누적은 1조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최근 양호한 베이시스와 6일째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는 차익거래, 외국인 순매수를 기록하는 주식선물 등 전형적인 상승패턴이 보이고 있다고 최 연구원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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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