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인포뱅크가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를 할 것이라는 분석에 급등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전일 대비 480원(7.67%) 오른 6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기업용메시징은 B2B 중심의 서비스로 현재 4개의 사업자 경쟁체제"라며 "인포뱅크의 시장점유율(M/S)은 15% 수준으로 올해 약 6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 "양방향 미디어 서비스는 국내시장에서 이 기술에 대해 원천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서 대부분의 방송사 및 포털에서 독점적인 서비스를 할 수 있다"며 "올해는 약 30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양방향 미디어서비스는 SBS세대공감 1억 퀴즈쇼·연예인물품경매 등 지속적인 매출을 가진 아이템으로 올해 영업이익 흑자 전환 가능성을 높게 한다.
오 연구원은 "올해 인포뱅크 예상 매출액은 전년 대비 43.9% 증가한 1000억원"이라며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흑자전환한 50억원"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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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