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남양유업이 커피믹스 판매 호조에 4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14일 남양유업은 전일대비 1.93%(1만5000원) 오른 79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트레이드증권은 남양유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100만원으로 제시했다.
김봉기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최근 남양유업은 1800억원 규모의 커피공장을 신설한다"며 "지난해 커피믹스 출시 후 단기간 내에 국내점유율 20%를 돌파하는 등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