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호텔신라가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이란 기대감에 상승세다.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오전 9시 27분 현재 전날대비 300원, 0.53% 상승한 5만6800원을 기록 중이다.
한국투자증권과 JP모간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닷새 연속 오름세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216.4% 늘어난 39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시장 컨센서스인 357억원을 넘어서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 연구원은 "분기 사상 최고의 실적을 비수기인 2분기에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특히 놀랍다"며 "예상을 상회하는 출입국자의 증가세 덕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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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