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12일 원/달러 환율이 1170원대 흐름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스페인 구제금융에도 불구하고 금융시장 불안 지속과 주말 그리스 총선을 앞둔 부담으로 금일 환율은 상승 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만 그리스 총선 결과가 불확실한 만큼 과도한 롱플레이도 자제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그는 “증시 동향을 주목하며 1170원대 흐름을 보일 것”이라며 이날 원/달러 매매 범위를 1170~1179원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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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