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넥슨(대표 서민)은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의 '제 1회 클랜 PC방 리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리그전은 이날부터 오는 7월 4일까지 열린다.
'서든어택 클랜 PC방 리그'는 유저가 이용하는 PC방의 소속원이 돼 전국의 다른 PC방 소속유저들과 경쟁하고 PC방 내에서도 PC방의 대표 클랜 자리를 두고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든어택'가맹 PC방에서 클랜전 플레이를 통해 리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해당 PC방에서 각 개인의 클랜전 점수가 합산, 순위 경쟁을 통한 다양한 보상과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리그를 시작으로 최종적으로 합산된 PC방 리그 점수에 따라 전국 및 지역 랭킹을 매기는 ‘PC방 랭킹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된다. ‘제 1회 클랜 PC방 리그’에서 전국 상위 랭킹 100개 클랜에게는 총 1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 지역과 전국 상위 PC방 대표 클랜에게 총 3300만 원 상당의 레어 아이템과 1200만 원 상당의 넥슨 캐시 등 푸짐한 보상이 제공된다.
또 1승만 달성해도 기간제 아이템인 '즉시 리스폰 7일'을 전원 제공하며 10승 달성 시에는 '클랜마크효과' 아이템이 지급된다.‘서든어택 클랜 PC방 리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든어택 홈페이지(http://s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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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