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 이하 넷마블)은 마블퀘스트(대표 이상민)에서 개발한 횡스크롤 대전 액션 게임 미니파이터에 신규 시스템 ‘델타-M의 함선’을 업데이트 했다.
델타-M의 함선은 미니파이터 월드를 위협하기 위해, 몬스터와 복제된 파이터를 태우고 마을에 침공한 침략자 콘셉트의 새로운 시스템이다.
이용자의 레벨에 따라 함선의 외곽, 내부, 핵심 등 진입할 수 있는 지역이 구분되며, 각 지역의 보스 몬스터를 제압해, ‘델타-M의 함선’에서만 획득 가능한 특수 장비와 경험치 등을 얻을 수 있다.
특히, 델타-M의 함선은 이용자가 혼자 진입할 수 있는 싱글 플레이 전용 모드로 제공되고, 함선 안에 입장하면 시간 제한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어 많은 이용자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또,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퍼즐을 완성하라 ▲주말엔 미니파이터 ▲주사위를 던져라 ▲매일매일 출첵하라 등 다양한 이벤트를 6월 20일까지 진행된다.
김기돈 넷마블 본부장은 “미니파이터 최초의 싱글 플레이 전용 콘텐츠인 ‘델타-M의 함선’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신규 콘텐츠도 즐기고, 1개월간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혜택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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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