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세계 최대 제약업체 화이자가 진통제 ‘애드빌 리퀴젤’ 리콜에 나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20일(현지시각) 미 식양청(FDA)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화이자는 악취를 이유로 지난 3월 애드빌 리퀴젤 65만 통을 회수했다.
제품에 첨가된 젤라틴의 과도한 가공 처리가 악취의 원인이었던 것.
화이자측은 “애드빌 리퀴젤에 첨가된 젤라틴의 과도한 가공 처리가 악취의 원인이 된 사실을 발견하고는 바로 리콜에 들어갔으며 지금은 악취 문제를 해결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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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