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3월 프랑스의 경상수지 적자규모가 전월보다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프랑스 중앙은행(BoF)은 지난 3월 경상수지가 41억 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인 2월 기록한 53억 유로 적자(수정치) 보다 줄어든 수준이다.
당초 2월 적자 규모는 50억 유로로 발표됐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