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아큐텍은 130억 5130만원 규모의 대출원리금 연체가 발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67.74% 규모다.
회사는 "경기둔화로 인한 매출부진 및 이로 인한 자금난에 기인한 건"이라며 "현재 각 금융기관과 분할상환에 대하여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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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