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시흥시 죽율동에서 분양하는 시흥6차 푸르지오 1단지 견본주택에 개관 이후 3일간 2만 10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30일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기존 시화지구 내 아파트가 노후돼 신평면, 친환경 아이템을 갖춘 아파트를 기다리는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분양가도 3.3㎡당 800만원 대로 저렴하다”고 말했다.
한편, 27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충주 푸르지오도 사흘간 2만 5000여명의 인파가 몰리며 인기를 나타냈다. 견본주택 입장을 위해 500m이상 줄을 서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고 대우건설 관계자는 설명했다.
시흥6차 1단지와 충주 푸르지오는 다음달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2순위, 7일 3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1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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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