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해외플랜트 매출 증가로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해외수주물량으로 실적 개선 전망이 나왔다.
교보증권 조주형 연구원은 25일 “삼성엔지니어링의 1분기 매출액은 2.7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6% 증가했으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며 “실적개선 원인은 해외플랜트 매출 증가에 따른 외형 성장에 기인한다”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회사의 2분기 실적도 해외수주 가시화로 양호할 것”이라며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28.6%, 21.0%증가한 2.7조원, 1985억원을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교보증권은 삼성엔지니어링의 투자의견을 ‘강력 매수’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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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